
행사 취지 - 왜 이 행사를 열까?
1986년 창단한 한화이글스가 창단 40주년을 맞이하고, 2025 시즌 KBO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팬들과 나누기 위해 대전시와 구단이 공동으로 기획한 기념 공연형 불꽃축제다. 단순한 불꽃놀이를 넘어서 드론쇼·멀티미디어 연출·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퍼포먼스로 준비되어 있어 연인, 가족, 친구 누구와 가도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일시: 2025-11-30 (일) 19:00 ~ 19:40 | 장소: 갑천변 (엑스포다리 · 엑스포과학공원 일대) | 입장료: 무료
일정 & 프로그램
| 시간 | 내용 |
|---|---|
| 19:00 – 19:15 | 기념식 (구단·시 공동 행사) |
| 19:15 – 19:25 | 드론쇼 (멀티미디어 조명 + 드론 연출, 약 10분) |
| 19:25 – 19:40 | 불꽃쇼 (대형 불꽃놀이, 약 15분) — 하이라이트 연출 |
구성은 기념사 → 드론·조명 연출 → 대형 불꽃 피날레 순으로 진행되며, 음악·조명과의 연계를 통해 몰입감 있는 연출을 보여준다.
관람 유의사항 & 필수 준비물
- 돗자리·매트 반입 금지: 안전·통행 확보를 위해 현장에서는 자리 깔고 보는 행위가 제한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서서 관람하는 형식으로 준비하자.
- 방한 대비: 11월 말 야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두꺼운 외투, 장갑, 목도리, 휴대용 핫팩 등을 준비하자.
- 대중교통 이용 권장: 행사 당일 도로 통제와 주차 혼잡이 예상되어 가능한 대중교통(지하철+도보)을 이용하자.
- 쓰레기 관리: 쓰레기는 지정 장소에 분리배출. 작은 비닐봉투를 챙겨 본인이 발생시킨 쓰레기는 가져가자.
- 안전수칙 준수: 인파가 몰릴 경우 이동이 어려울 수 있어 어린이·노약자 동반 시 특히 주의할 것.
명당(관람 포인트) & 사진 스팟
불꽃과 갑천의 수면에 비친 반영, 그리고 드론 연출을 함께 즐기려면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아래 추천 포인트를 참고하자.
엑스포다리 중앙
불꽃 정면을 볼 수 있는 위치. 다리 난간에서 물 위 반사를 함께 담으면 사진·영상 모두 만족도가 높다.
엑스포과학공원 잔디광장
넓고 여유 있는 공간으로 가족·단체 관람에 적합하다. 트인 전경으로 드론쇼 전체를 보기 좋다.
갑천변 산책로
물가에서 불꽃 반영을 담아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 삼각대를 사용한 장시간 노출 촬영에 유리하다.
고층 실내 포인트(카페/호텔)
따뜻한 실내에서 편하게 감상하려면 전망 좋은 카페나 호텔 객실을 예약하는 방법도 있다. 화장실·난방·음료 접근성이 장점.
※ 인기 명당은 행사 1~2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리므로 최소 오후 5~6시 이전에 도착해 자리를 확보하는 것을 권장한다.
교통 & 이동 팁
- 행사 시간대(대략 오후 4시~9시)에는 엑스포로·엑스포다리 등 주요 구간에서 차량 통제가 예정되어 있다. 사전 교통정보를 확인하자.
- 행사장 인근을 지나는 시내버스는 일부 우회 운행하거나 임시정류장이 운영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노선 변경 여부를 체크하자.
- 가능하면 지하철+도보 또는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차량 이용 시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은 혼잡을 각오하자.
이 축제가 특별한 이유
이번 행사는 단순한 불꽃놀이를 넘어 드론쇼·음악·조명의 멀티미디어 연출을 결합해 한화이글스의 역사적 순간(창단 40주년, 준우승)을 팬들과 시민이 함께 나누는 자리로 기획되었다. 지역형 대형 축제라는 점에서 대전에서는 보기 드문 스케일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체크리스트
- 따뜻한 옷차림(외투·장갑·목도리) 및 핫팩 준비
- 대중교통 이용 계획 수립(왕복 이동 경로 미리 확인)
- 배터리·카메라·간단한 간식 준비(쓰레기 봉투 포함)
- 관람 위치와 약속 시간 사전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