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가는 법
장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영화의전당
대중교통:
-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6번 출구 → 도보 약 8–10분
- 버스: ‘영화의전당’ 또는 ‘센텀시티’ 정류장 하차 (노선 예: 5-1, 31, 40, 63, 115-1 등)
자가용 / 주차: 영화의전당 주차장 이용 가능하나, 주말이나 축제 성수기에는 주차 대기시간 20~40분 이상이 될 수 있어요.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합니다.
📅 2025년 일정 & 운영 정보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5년 11월 27일(목) ~ 12월 25일(목) |
| 운영 요일 | 11/27–12/21: 목·금·토·일 12/22–12/25: 매일 운영 |
| 운영 시간 | 11:00 ~ 22:00 |
| 입장료 | 입장 무료 (단, 마켓 구입·체험 프로그램·음식 등은 별도 비용 있을 수 있음) |
✨ 2025년 행사 — 특이한 부분 & 콘셉트
- 이번 축제는 단순 마켓이 아니라, “남쪽의 산타마을 (Southern Santa Village)”이라는 스토리텔링 콘셉트로 기획되었습니다. 북쪽 혹은 눈 덮인 마을이 아니라, 부산의 바닷가 감성과 겨울 분위기를 살린 새로운 산타마을이에요.
- 행사장인 영화의전당 야외 광장 + 루프 전체를 활용 — 총 “약 1만 평 규모”의 대형 공간이 변신합니다. 북유럽 감성의 목조 샬레,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조명, 미디어아트 등이 총 집약됩니다.
- 빛과 겨울 분위기를 살린 연출: 목조 샬레 + 10미터급 트리 + 조명 + 밤에는 미디어아트 쇼 & 조명 쇼까지 — 단순한 마켓을 넘어 “체험형 겨울 테마 공간”입니다.
- 올해는 특히 먹거리 + 라이프스타일 + 체험 콘텐츠에 집중 — 부산 로컬 F&B 브랜드 70여 곳 +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선물용 브랜드가 참여하며, 쇼핑 + 먹거리 +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요.
🎁 체험 프로그램 & 주요 즐길거리
- 마켓 & 기프트샵 — 핸드메이드 공예, 크리스마스 소품, 라이프스타일 상품, 선물용 아이템 등 다양한 굿즈가 판매됩니다. 연말 선물 고르기에도 적합해요.
- 푸드 마켓 & 미식 콘텐츠 — 부산 로컬 맛집·F&B 브랜드를 중심으로, 겨울 간식, 핫 음료, 디저트, 글로벌 크리스마스 음식 등을 즐길 수 있어요.
- 조명 & 미디어아트 + 밤 분위기 — 해가 지고 나면 영화의전당 루프 전체를 활용한 조명 + 미디어아트 쇼가 펼쳐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포토존 & 인증샷 명소로도 인기 많습니다.
- 산타마을 콘셉트 연출 & 체험형 공간 — 산타, 엘프, 순록 등 캐릭터 연출 + “산타마을 스토리” 요소가 더해진 공간 설계로, 단순 구경이 아닌 “참여하고 체험하는 마을” 느낌이에요.
- 낮과 밤을 오가는 데이트 / 나들이 코스 — 낮에는 마켓, 먹거리, 쇼핑 / 밤에는 조명과 미디어아트 감상 + 인증샷 남기기 — 종합적인 연말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아요.
⚠️ 방문 전 유의사항 & 꿀팁
- 행사장은 대부분 야외 + 목조 부스 + 개방 공간이기 때문에, 늦은 시간이나 바닷가 바람이 부는 날은 체감온도가 낮아요. 따뜻한 옷차림과 여유 있는 준비를 추천합니다.
- 주말, 12월 중순 이후, 특히 12/22~12/25 크리스마스 주간은 혼잡이 예상됩니다. 여유 있게 즐기고 싶다면 평일 또는 행사 초반(11월 말~12월 초) 방문을 추천해요.
- 입장 자체는 무료지만, 마켓 구매, 체험존, 음식 구입 등은 별도 비용이 듭니다. 방문 전 예산을 고려하세요.
- 사진을 남기거나 인증샷을 찍고 싶다면, 해가 진 후(예: 18시 이후)의 조명 쇼 + 미디어아트 시간이 분위기가 가장 좋습니다. 다만 이 시간대는 혼잡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움직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