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가볼 만한 장소 3선
자연의 신비와 역사의 풍경이 어우러진 충청도에서 특히 추천할 만한 명소 3곳을 소개합니다. 단양, 부여, 서산 쪽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유용한 정보를 담았어요.1. 단양 고수동굴 (충북 단양)개요단양 고수동굴은 충북 단양군 단양읍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256호 동굴입니다. 총 길이는 약 1,300m이며, 공개된 관광 코스 구간은 600~940m 정도입니다.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동굴진주, 천연교, 희귀 아라고나이트 등이 있어 풍부한 지질학적 볼거리가 있습니다. 입장료: 어른 11,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5,000원 / 할인 대상(경로, 장애인 등) 있음. 운영 시간은 하절기(4~10월) 09:00~17:30, 동절기 09:00~17:00입니다. 연중 내부 온도는 ..
2025. 11. 18.
눈 오기 전에 꼭 가야 할 겨울 여행지 3선
갑자기 추위가 몰려오고, 첫눈이 오기 직전의 그 설렘이 느껴질 때. 마음이 조금 들뜨는 이 시점에,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꼭 가 보면 좋은 여행지 세 곳을 소개해요. 30대 여성의 감성 여행에 어울리면서도, 사진 찍기 좋고 힐링이 되는 곳들로 골랐습니다.1. 칠갑산 얼음 분수 축제 (충청남도, 청양 알프스마을)충남 청양, 칠갑산 자락의 알프스마을에서는 겨울마다 얼음 분수 축제가 열려요. 얼음으로 만든 분수 조형물, 이글루, 얼음 동굴처럼 꾸며진 구조물들이 빛 조명 아래 반짝이면서 마치 동화 속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커다란 얼음 조형물과 조명이 어우러져 포토 스폿이 매우 많아요.눈썰매, 얼음 썰매, 빙어 낚시, 집라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 액티브하게 즐기기 좋아요.야간에는 ..
2025. 11. 18.
국립중앙박물관 “빛을 수집한 사람들”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프랑스 ‘인상주의’에서 출발해 20세기 초 ‘모더니즘’으로 이어지는 예술의 여정을, 한 수집가의 시선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열립니다. 금융가 겸 수집가 로버트 리먼이 수집한 회화·드로잉 작품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거 공개되는 이번 전시는,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뿐 아니라 글을 쓰는 30대 여성 독자에게도 풍부한 영감을 제공합니다. 전시명 -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입한 사람들 " -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전시기간 - 2025.11.14 ~ 2026.03.15관람시간 - 10:00 ~ 18:00 (월, 화, 목, 금, 일) - 10:00 ~ 21:00 (수, 토)관람요금 - 성인 19,000원 / 청소년 16,000원 / 어린이 11,..
2025. 11. 17.